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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방문을환영함  내마음에안드는글은삭제함  세상이그렇음

 
 167   2014/12/28 z  
2015
2015

 
 166   2014/08/18 이영후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z  
안녕? ㅋㅋ
 
 
 165   2012/07/28 sarah  
궁금...

살아있는걸까?


 
z  
ㅋㅋ
 
 
 164   2010/07/30 도정구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더위조심하세요 ^^
 
 163   2009/12/26 Trigger  
메리크리스마스^^
간간히 들리는 뜨네기 손님입니다^^

문득 생각해보니..

예전에 Hr giger의 그림을 검색했었을때가 이맘때였더군요..그래서 오래간만에 접속해봤습니다..

변한게 없어서 그 하나만으로도 왠지 그리운..그래서 접속하게 되는 곳인가봅니다....^^

메리크리스마스라고 제목적긴 했지만..어쩐지 크리스마스가 하루 지났네요..

마지막 남은 연말 끝맺음 잘하시구요 다가오는 새해에도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그럼 이만^^
 
z  
메리.
 
 
 162   2009/08/17 더불어숲  
alpinist


그 잠시 술 마시지 못하던거
끝났습니다.

조만간 연락주시면 뵈러갈께요.
시간한번 내주세요.
 
z  
앙.
 
 
 161   2009/05/29 sarah  
여행가기 전에...잠시..
여긴 여전하네...
주인장은 여전히 바쁘고 여전히 건강하실테고...
난 지금 다른 여행을 준비중...

바예스타 섬 말고도 다른 남미 사진들 정리끝났어. 하늘과 가까운 곳에서 마음을 숙이고 사는 사람들과 자연의 모습(..비록 어눌하게 찍은 디카 사진이지만..)이 혹시라도 보고싶다면...파일 줄게.
 
z  
자랑쟁이..
 
 
 160   2009/05/08 네로  
이제 곧 여름이네요
이제 곧 여름이네요..^^

시간도 빨리가고.. 하루하루가 바쁜나날의 연속이네요

올해에도 모두 행복하시고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z  
네.
 
 
 159   2009/04/04 Trigger  
가끔 들렀다 가는 손님이랄까요^^
가끔 들르는 뜨네기 손님이랍니다..^^;;

예전에 Hr giger의 그림을 네이버로 검색한적이 있어요 그때 이 홈페이지가 나오더군요..^^

국내 웹에선 찾기 힘든 자료라 감사했구요..그리고 이 홈페이지도 마음에 들어서 회원가입(회원가입이 될줄도 몰랐어요^^;; 그냥 되면 좋겠다 했는데 오늘해보니 되는군요..한 1년?2년?그쯤 되었는데 로그인은 처음해보는군요..;;)그래서 그냥 비로그인으로 글남길려다가 로그인 해서 글 남깁니다..

왜냐면 글이 2008년도밖에 없어보여서요..

늦었지만 2009년도 메리하시라구요..^^

화이팅입니다.

ps 1. 사족이 너무 길었네요..

ps 2. 좋은 밤 되세요.
 
z  
벡선생님그림하나..

 
 
 158   2008/12/15 z  
2008 merry



2008 merry.


 
 157   2007/12/24 z  
2007 메리.



2007 메리.


 
 156   2007/12/03 sarah  
점찍기
오랜만이네..하고 말하기에는 좀 그렇지 댁은. 늘 불쑥 스치니까. .. ㅋ
잘 지냈지?
 
z  
헤헤.
 
 
 155   2007/08/06 과거의남자  
아직도 이상한 그림그리누만...
어쩐 일루 문자를 다 주셨는감....
무소식이 희소식인감?
***** 준비하냐?
우짜튼 잘니냐...울 애기 9월에 나온다...ㅋㅋ
 
z  
좋겠수.
한약다먹었어?
 
 
 154   2007/06/26 hwang  
별거다 입력하라는군
잘지내냐?..혹시나 했는데...역시나..있었꾼
그대로...
 
z  
넌누구냐?
 
 
 153   2007/05/26 sarah  
문득 궁금
어떻게 지내시나?
 
시체와햄버거™  
걍...뭐..대략.
 
 
 152   2007/02/13 방문객  
참 좋은 일입니다
참 좋은 일입니다

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올 것이기 때문에 좋고,
오늘은
무엇이든 할 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나는 어제를 아쉬워하거나
내일을 염려하기보다는
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 기뻐합니다.

오늘 안에 있는 좋은 것을 찾고
받아들이고 내일을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지 모릅니다.

하루하루 새로운
아침이 주어지는 것은
새 기회의 기쁨을
날마다 누리라는 뜻입니다.

오늘 안에 있는 좋은 것이
어떤 것인지는 누구보다
자기 자신이 잘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하루가
좋아지는 지도 다 알고 있습니다.

어제는 오늘을 소중히
여기고 기뻐하리라는 마음입니다.
 
시체와햄버거™  
홈페이지가........
 
 
 151   2007/02/04 방문객  
글 잘보고 갑니다.
게시글 잘보고가요.
오늘하루도 보람차게 보내시길....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도록....
 
시체와햄버거™  
잘보셨다니 다행입니다.
 
 
 150   2006/12/23 시체와햄버거™  
2006 merry

merry



 
 149   2006/12/24 멋진 쭌  
메리...차석하쇼



차석하쇼
 
시체와햄버거™  
u s ?
 
 
 148   2006/12/05 sarah  
문득
잘 지내고 계신가?
 
시체와햄버거™  
걍뭐
 
 
 147   2006/10/11 season 2  
아름
여기 쓰면 안되는 단어도 있네요?
ㅋㅋㅋ
안녕하세요~
 
시체와햄버거™  
흐흐
 
 
 146   2006/10/06 r  
r
메리추석-!


 
시체와햄버거™  
음냐리....
 
 
 145   2006/04/28 cinemayoo  
제목.
오랜만이다.
간만에 고등학교때처럼 책상에 엎드려 한참을 자다가 일어나니 이 홈페이지가 생각이 났다.
많이 변했겠다 생각을 했는데, 홈피를 보니 그대로 모습일거란 생각이 드네.
잘 지내구. 내가 가진 니 핸폰 번호가 예전거 같군. 생각나면 연락한번 해....
 
시체와햄버거™  
그대로인데....잘사냐?
 
 
 144   2006/04/24 sarah  
역마살
잘 살고 있나?
몇달 혼자 여행다니다 왔는데...돌아오니 또 입에 풀칠하는 짓꺼리를 해야하고.
올림푸스 갔다가 2년째 여행중인 일본남자를 만났는데, 노동 제공하면서 숙식은 거저하고, 거기다 여비까지 벌어서 세계일주를 하는 중이래.
지금까지 살면서 만났던 사람들 중 젤 부러웠던 인간. 나이들면 역마살도 같이 늙을 줄 알았는데..웬걸. 얘는 나이도 안 먹나봐.
5월엔 중남미 돌아다니려구. 한 서너달 걸리겠지. 다녀오면 또 들릴게.
 
시체와햄버거™  
잘사쇼
 
 
 143   2006/04/15 r  
똑똑
요즘 뭐하세요?
 
시체와햄버거™  
 
 
 142   2005/12/23 시체와햄버거™  
2005 크리스마스카드



메리..






 
 141   2005/12/23 신지  
메리크리스마스유...2
형...오랜만...
닉보구 내가 누군지 기억하려나?
내 이 싸이트를 잠시 잊었다가
오늘 메일보고 떠놀랐네....
근데 여......전.....하네....
암튼 잘 살구 형 웃음소리한번
듣고싶네!!!!
 
시체와햄버거™  
넌누구냐?   백씨.......
 
 
 140   2005/12/23 정서방  
메리크리스마스유
잘 지내지?지난주 토요일 상언이가 결혼했다

가끔 형생각나는데 맨날 말만 했는데 연락할께 소주한잔 하자고...

홍천 스키장 가기전 행운식당의 제육볶음이 생각나네 계란말이랑
 
시체와햄버거™  
잘사냐.....
영업장잘돌아가고?
 
 
 139   2005/12/15   
아자씨~!
아자씨~
요즘 넘 약해진거 가터~
예전엔 끝이 없는것 같더니만서두...
머잖아 맞을 새해에는 건강관리도 좀하시고~
좋은 소식두 들려주셩~
언제 제대로 한잔? ^^
 
시체와햄버거™  
최선을다하고있지?
 
 
 138   2005/11/10 +  
r
언제 끝이날까. 이 족쇄- 그래도 꿈에 나올법한 그런 일은 역시 잘 일어나진 않아요. 히히.
언젠가 좋은날이 오겠지.
xxx 들어가기 전에 막 비왔으면 좋겠는데- 하늘은 애매하고. 쩝.
남자한테 선물받은 우산 한번 써봐야하는데 말이지요. ^^
 
시체와햄버거™  
친절한xx씨?
 
 
 137   2005/10/07 cutee  
인사드립니다.
세상은 여러개, 나도 여러개.
까만세상에는 빨간옷이 어울리겠네요.
빨간손님 가끔 놀러오겠습니다.
 
시체와햄버거™  
흐흐
 
 
 136   2005/07/24 멋진 쭌^^:  
한 잔 마시자...
잘 살구 있수????
이 여름이 다 지나기 전에 제대로 한 번 마셔봅시다!!!
사람들이 다 그립구먼......
지랄같은 여름 감기 조심하구~~~
 
시체와햄버거™  
그만좀먹자이제앙
 
 
 135   2005/07/19 보라공주  
오랫만...
오랫만이네....
잘 지내지???
그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구나...ㅎㅎㅎ
근데 빨간길은  뭐야???

이젠 시간적인 여유도 있을텐데..
뭐하구 지내니???
 
시체와햄버거™  
어디갔다왔니
 
 
 134   2005/07/15 정서방  
살아있네?
나야 잘 살고 있어?

나도 xx에 콕 박혀 있어.

얼마전 상언이랑 밥먹었다.

가끕 영화형과 형일아 소주 한잔 하고 싶어진다.

아직 xx이지?? 내 조만간 연락 꼬~~~옥 할께
 
시체와햄버거™  
confused?
 
 
 133   2005/05/17 sarah  
여전하네 ^^
...
...

이곳은 아직도 재밌어.

진공정원같은 곳...

난 요즘 다시 글쓰는 미친짓을 시작했는데...
시작하고 한시간도 안돼서 후회를 했지.

혹시 아는 약물중독자 있어? 알콜중독자나..
주변 뒤지다 하도 궁해서...부곡에 다녀올까 생각중.

아무튼 이곳은 헐렁헐렁해서 좋아.
 
시체와햄버거™  
기도하는삶......
 
 
 132   2005/05/07 처용  
처용의 흔적...
20d club의 처용입니다.

또 다른 세상으로의 혜안을 주신데 대해 무한한 감사를...

자주 놀러와서 여기저기 배설좀 하고 가겠습니다.

갠적으로 소주 한잔 하고 싶네요 ^^;;;;;
그럼...
 
시체와햄버거™  
개인적으로처형이란단어가마음에든다는.....
 
 
 131   2005/02/19   
첨으로 남기는 방명록
형~
나라네~
xxxx xx중이징...
오늘따라 xx 무자게 많군...--;
혹시 또 약주한잔하고 계실라나? ^^
암튼 아침까지 무사히 선방하고 xx으로 돌아감세.
언제 또 회에 xxxx? 코올? ^^
 
시체와햄버거™  
쓰면안되는단어가좀있지.....
 
 
 130   2005/01/27 미피  
!!
저기 밑에밑에...밑에
연결해놓은 베리네집 딱 내 취향이네
Z's home 정말 신기한 집이다
 
시체와햄버거™  
때로는말이지그런것들이필요해...
 
 
 129   2005/01/06 시체와햄버거™  
2004 전체메일


시체와햄버거™(주)에서보내는전체메일입니다
이래저래일년에한두번보내는전체메일을해를넘겨보냅니다
작년잘사셨는지요.....
올해는뭔가재밌는게한두개는있어야될텐데...말이죠
이래저래...메리크리스마스근하신년입니다


 
 128   2004/12/16 미피  
!
진흙속 붉은장미 같군요
formidable




 
시체와햄버거™  
TQ
 
 
 127   2004/12/02 해커  
나 딸 나왔다
나 딸 나왔다 11월 15일 18:39에
이쁘게 생겼다, 아들이 아니라서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

울 집안에 유일한 딸이 나와서 집안의 경사가 되었다

참 가봉한테서 소식 잘 듣고 있다
연락 함 줘라. 안 바쁠때...
 
시체와햄버거™  
그래 해냈구나
인간보완계획......
 
 
 126   2004/10/14 sarah  
기분 좋은 날.
어떤 기억은 삭제되고 어떤 기억은 그리움 속에 저장되고 어떤 기억은 죽음 속에 저장되고.  어떤 사람의 죽음까지 지켜보고 싶었거든. 근데 정말 그렇게 됐어. 들숨 날숨 입술에 묶어놓고 웃음조차 접근 못하게 하더니, 정말 야릇하고 신속하게 끈을 놓치더군. 시체보다 더 우스운게 장례더라구.  기억 혹은 추억도 장례치르고, 내 얼굴 속 웃음은 부활시키고. 하늘 좋다. 높아서 더 좋다. 하늘과 나와의 거리가 멀어서 정말 좋은데...
 
시체와햄버거™  
설령 기억이 환상의 동의어였다고 해도 사람은 기억에 의해 사는법이다
 
 
 125   2004/10/07 민짱  
ㅍㅎㅎ
푸하하하하하하하~~~
여기 사이트 맘에 들어요!
 
시체와햄버거™  
겨드랑이털은모진세상에서당신을보호할것입니다
 
 
 124   2004/09/03 슈퍼보이  
나다 슈퍼보이

자꾸 지워지고 난리가 아니군

password입력 않했다고 매정하게 지워 진다 야...
손 봐라
욱제랑 연락 되니?
미국에서 고아 된것 같기도 하고,
너두 싸이좀 해라
그리고 홈피 관리 않하냐? 거의 숨 쉴틈없이 바뿐가보구나

11월에 울 딸 나온다
개봉 박두~~~
안녕
 
시체와햄버거™  
얼굴작고팔다리길어야할텐데말이다...
ps. 들어오지마라...
 
 
 123   2004/07/27 보라공주  
요즘 잘 살고 있니???
홈피관리 좀 해라..혹시 요즘 열애중이냐??
왜 이렇게 홈피의 변화가 없냐??
더운 여름 감기 안걸리고 잘 지내고 있니??
낭 에어컨때문에 냉방병에 시달리고 있다. 운전할때도 18도, 집에 가서도 18도 & 의국에서도 18도로 온도 지정해 놓고 더운 줄 모르고 일하고 있다..
내가 젊었었던거 같은데 요즘 폭삭 늙어버린 기분이다...
어제 오늘 연당이다.. 아랬것들이 휴가가서...
여름가기전에 한번 보자...
잘 지내라..
 
시체와햄버거™  
마스크줘
 
 
 122   2004/03/30 천공의성  
오랜만이다
4월10일 12시부터 15시가지 딸내미 돌이다.
오프라고하니까 와라^^
인제 2년차면은 앞으로 친구들 만날때 연락해라.1년에 1~2번이라도 가끔씨 보고싶네^^
http://cyworld.nate.com/l23js
이건내 미니홈피고, 장소는
http://mvok.hihome.com/
그럼 수고해라^^
 
시체와햄버거™  
애이쁘네....
 
 
 121   2004/02/16 박정섭  
오랜만
잘살어 형? 간혹 형 연말정산이나 다른 사람 전화번호 묻느라 통화하고는 갠적으로 연락하기 힘드네?

난 다시 병원 들가기로 했어 ㅡㅜ  
세상이 어수선해 병원에서 피신하기로..
잘한건지 모르겠다 .
나도 이제 공보의 3년이 끝나가는군. 끝나기전에 형한번 봤음 좋겠다. 영화형 연락되면 셋이서 쇠주한잔하자고.
나 1년차 형 3년차때가 그립다. 너무너무
 
시체와햄버거™  
대부분뭐든처음이재밌지않나.....
 
 
 120   2004/01/14 sarah  
114번의 sarah는 나인거 같은데...
내가 뭐라구 글을 남겼었는지 기억이 나질않네... -_-;
간만에 들어와서 게시판 보다가 깜짝 놀랐음. 거참..아무리 생각해두 글을 남긴 기억이 없는데...

늙긴 늙었군. ㅋㅋ
 
시체와햄버거™  
글쎄.....아무글도없었는데....
 
 
 119   2004/01/02 보라공주  
참 ,, 새해인사가 빠졌네..
열심히 쓰다보니 새해인사가 빠졌어..

새헤 복 마니 받고 앞으로 너의 홈피가 나날이 발전하길 바란다..

난 우수회원이니까 새해맞이 사은품 줄꺼지???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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